두더쥐들을 잡으려고 하다 20만불 재산 피해


캐나다 앨버타 주 스프링 뱅크에서 두더쥐를 잡으려고 프로판 가스를 사용한 두 농부들이 160에이커를 태우는 화재를 내 20만 불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2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들은 프로판 가스를 두더쥐 구멍에 집어넣고 불을 붙였다가 두더쥐 구멍들에서 화염이 솟아오르며 160에이커의 마른 초지에 불이 붙어 건초와 창고 등이 전소되는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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