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가 마침내 발레단에서 은퇴해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19년간 공연해온 당나귀(21)가 마침내 은퇴한다고 2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당나귀 모니카는 고별 공연을 끝내고 당근 케이크를 비롯해 맛있는 음식을 선물로 받았는데 앞으로 당나귀 공연은 새 당나귀 앨리나가 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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