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하기위해 600km를 걸은 할머니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인구 67만 명의 부탄 공화국에 투표장에 참석하기 위해 600km를 걸은 할머니가 있다고 24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쩨왕 데마 할머니(65)는 4년 전 차를 타고 투표하러 갔다가 멀미로 고생해 외진 시골 산골마을에서 걸어서 읍내로 나와 투표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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