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착오로 입금된 돈을 쓴 부부에게 집행유예 선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은행의 착오로 58만 불상당의 돈이 구좌에 입금되자 집을 수리하고 새 자동차를 구입한 부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고 23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은행 측에 통보했으나 은행 직원이 괜찮다고 말해 돈을 썼다고 주장했는데 재판장은 양심에 입각해 사실을 주장하지 않은 이들에게 3년 4개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