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수술을 받으려던 여인이 새 항문을 이식받아


독일 바바리아 호크프랑켄 병원에서 다리 수술을 기다리던 여성 환자가 엉뚱하게 새 항문 이식 수술을 받는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고 20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수술 후 깨어난 환자는 의료진이 실수로 수술환자들 2명을 뒤바꿔 수술해 아픈 다리는 전혀 건드리지 않고 새 항문을 이식받은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병원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며 현재 다리 수술을 해줄 새 병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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