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헌혈 범죄단이 소탕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에서 2년간 사람들 혈액을 강제로 헌혈 받아 불법적으로 팔아온 혈액 범죄단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20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그들이 멀리서 이주해온 빈곤자들의 가정을 순회하면서 혈액을 강제로 뽑아 인근 병원들에 공급해온 것을 적발했는데 병원 근처에서 심신이 극도로 허약해진 헌혈자 17명과 헌혈 주머니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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