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플레이크 한 톨 가격이 10만 파운드를 넘어


미국 버지니아 주 체사피케에 사는 고등학생 에밀리 매킨타이어가 이베이에 내놓은 일리노이 주 처럼 생긴 콘플레이크 한 톨 가격이 10만 파운드를 넘어 화제가 됐다고 18일 썬지가 보도했다.

에밀리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 콘플레이크 한 톨이 일리노이 주와 흡사해 '위대한 일리노이 콘플레이크' 라고 언니 멜리사와 함께 이베이에 올렸다가 횡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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