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의 모든 자산을 경매로 파는 사람


호주에 6년전 이주한 영국인 이앤 어셔(44)가 부인과 작년에 이혼한 뒤 낙심해 인생의 전 소유 자산 모두를 이베이 경매로 판다고 17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그는 집과 자동차, 직업, 그리고 자신이 소유한 모든 물건을 경매에 붙였는데 6월 달 7일간 진행되는 경매에서 최소한 23만 파운드의 돈을 취득한다면 그길로 공항에 나가 첫 비행기를 타고 어느 곳이라도 떠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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