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찐 마피아 단원이 감옥 대신 집에 구금돼


몸무게가 210kg이 넘는 너무 살찐 마피아 단원이 감옥 대신 집에 구금돼 화제가 됐다고 1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시실리 팔레르모에 사는 마피아 조직원 살바토레 페란티(36)는 5개의 감옥들이 그가 너무 살이 쪄 감방에 수용할 수 없다고 해 할 수 없이 그의 집에 재판이 열릴 때 까지 구금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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