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살 할아버지 장례식에서 스트리퍼가 춤을 춰


타이완 타이즈홍 마을에서 거행된 카이진라이 할아버지(103)의 장례식에 상주인 아들이 스트리퍼를 고용하여 관 앞에서 10분 이상 스트립쇼 춤을 추도록 부탁해 화제가 됐다고 12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아들 카이루이공은 부친과 100살 넘게 살면 장례식에 스트리퍼를 불러준다고 한 약속을 지켰는데 할아버지는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스트립쇼를 보기 위해 친구들과 타이완 전역을 여행할 정도로 생전에 스트립쇼를 관람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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