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에서 개들을 위한 축제가 성대하게 열려


니카라과 마사야 산 라자로 축제에서 개들이 아프지 말고 아픈 개들은 병이 나으라고 신에게 비는 연례 의식이 성대하게 열려 화제가 됐다고 1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수도 마나과 남쪽 30km에 위치한 작은 성당에 개 주인들이 애견들을 아기 또는 광대로 옷을 입혀 데리고 나와 성자의 그림 앞에 서서 개를 보호해달라고 빌었는데 이 의식은 수백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