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람들이 결혼한다


영국에서 엉뚱한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람들이 약혼해 화제가 됐다고 10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웨일스에 사는 미쉘 모리스(33)는 타인사이드에 사는 안토니 허복스(29)가 엉뚱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자 자신의 친구가 보낸 메시지인줄 알고 답변을 보냈는데 서로 잘못 보낸 것을 알고 해명하다 정이 들어 결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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