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대회가 개최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15,000불의 상금이 걸린 하이힐 달리기 대회가 개최돼 화제가 됐다고 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PC 후프트 스트리트에서 열린 이 연례 '스틸레토 런' 대회에는 3.5인치 이상 높은 굽을 신은 선수들만 참가했는데 독일과 스웨덴,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온 여인들이 달리기 실력을 겨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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