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전차병이 탱크로 집 모퉁이를 부숴


러시아 우랄지방 한 마을에서 술 취한 탱크 운전병이 보드카를 더 구입하기 위해 마을 슈퍼에 탱크를 몰고 가 세우다가 주민 집 모퉁이를 부수고 들어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 해프닝은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돼 인터넷에 공개됐는데 볼가-우랄 지방 군 대변인은 모든 피해를 보상할 것이라며 탱크 운전병의 과실을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