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의 명사수 사냥꾼 할머니


러시아 코갈림에 100살의 나이에 사냥을 기막히게 잘하는 할머니가 산다고 6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너무 따분해서 사냥을 시작했다는 마리아 포카체바 할머니는 사냥대회에서 65마리의 다람쥐와 토끼 등 작은 동물들을 총으로 명중시켜 우승했는데 친구 안나 반디모부 할머니(90)는 58마리를 맞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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