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남성에게 18개월 실형 선고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여장 남성에게 18개월 실형이 선고됐다고 6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라고스 국제공항 근처를 여장을 한 채 빈둥빈둥 배회하며 쓰레기를 버린 혐의로 체포됐는데 집에서 22벌이 넘는 여성 의류와 화장 도구 등이 발견돼 유죄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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