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살에 마라톤을 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영국 런던 마라톤 대회에 101세 할아버지가 선수로 참가해 세계 최고령 주자 기록에 도전한다고 5일 썬지가 보도했다.

버스터 마틴 할아버지는 이미 에식스 로딩 벨리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5시간 13분만에 주파해 화제가 됐는데 17명의 자녀를 둔 그는 3년전부터 지루하다며 예전에 근무하던 배관회사에 다시 출근해 매일 부지런히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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