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를 6일간 시운전한 사람이 체포돼


호주 노던 주에서 자동차를 너무 오래 시운전한 사람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0세 남성은 멜버른 자동차 판매장에서 신차 혼다 어코드 유로를 시운전해보고 오겠다고 말한 뒤 6일간 2개 주를 횡단하며 무려 3,000km가 넘게 차를 몰고 여행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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