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혈액으로 소시지를 만들던 하사관들이 체포돼


독일 공군 하사관 두 명이 사람 혈액으로 소시지를 만들다 체포돼 군법회의에 회부됐다고 4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뮌헨 근처 푸르스텐펠드루크 공군기지 전투비행단 소속인 이들은 한 하사관의 집안에서 비전된 전통 브어스트 소시지 제조법에 따라 자신들의 피를 양파, 베이컨, 양념들과 반죽해 소시지를 만들어보고 이를 다량으로 만들기 위해 동료 병사들에게 피를 기부하라고 요구하다 적발돼 체포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