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앞바퀴 한 개가 증발해


미국 뉴욕주 로스 힐 에비뉴에서 달리던 운전자가 자동차 앞바퀴가 어디론가로 사라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2일 뉴스타임즈가 보도했다.

새벽 3시 15분에 바퀴를 잃고 정지한 주민 제리 호(24)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바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하다 음주운전을 한 것이 확인돼 바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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