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다 바지에 불이나


폴란드 코로스즈진에서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 바지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7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던 자신스키(55)는 바지에서 갑자기 화염이 솟으며 불이 나자 놀라 자전거에서 급히 뛰어내려 땅에 딩굴며 불을 껐으나 2도 화상을 입었다.

목격자는 그가 탄 자전거가 화염에 싸여 있었다고 증언했는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고 원인을 알 수 없으나 바지 재질과 땀 그리고 자전거 바퀴가 마찰하면 불이 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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