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상파울루 빌딩 오르려다 붙잡혀


프랑스의 스파이더맨 알랭 로베르(45)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46층 빌딩을 오르려다 경비원들에게 잡혀 실패했다고 26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현지 생방송 TV 중계차들 때문에 빌딩 경비원들에게 발각돼 빌딩을 오르려다 발목을 잡혀 경찰에 연행됐는데 곧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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