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먹기를 겨루던 남성이 식도가 막혀 숨져


영국 남부 웨일스 스완시 몽키까페 나이트클럽에서 동료들과 케이크 빨리 먹기 시합을 하던 직원이 식도가 막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가디안이 보도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는 카페 직원 아담 딜리(34)는 지난 22일 새벽 2시경 현지 미술가를 돕는 자선 행사 후 남은 케이크를 누가 빨리 먹나 동료들과 시합하다 식도가 막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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