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으로 분장한 39세 남성이 체포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여학생 교복을 입고 가발을 쓴 채 학교에 잠입한 39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23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테츠노리 난페이는 학교에 들어가려다 그를 목격한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자 학교 운동장으로 뛰어 들어와 학생들 사이에 섞였는데 옆 학생들이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쫓겨 밖으로 도망가다 쫓아온 학교 경비원에게 잡혀 경찰에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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