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동성애자에 대한 신의 노여움이라고 주장


이스라엘의 과격 정통파 유대교 정파인 샤스당의 슬로모 베니즈리 의원이 동성연애자들이 최근 수개월간 이스라엘과 레바논, 요르단 등지에서 6차례 발생한 지진의 원인이라고 주장해 화제가 됐다고 22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그는 1988년 이스라엘이 동성연애를 합법화 하고 동성연애자들끼리 결혼을 하게 했다며 신이 격노해 지진을 유발하고 있으니 다시 동성연애를 불법으로 만들면 지진이 멈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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