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뉴스 데스크에 바퀴벌레가 기어 다녀


투르크메니스탄 국영방송국이 생방송 뉴스 도중 앵커 책상에 바퀴벌레가 기어가는 장면이 방영되자 방송 관계자 30명을 한꺼번에 해고시켰다고 21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이 해프닝 이후 문화부장관 굴무랏 무라도프는 방송국 내사를 지시했고 이 때문에 뉴스 편집장과 국장들 그리고 기술직 근무자를 포함해 30명이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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