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에 부시 대통령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생긴다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가나공화국이 아프리카를 적극적으로 도운 부시 대통령에 감사하는 뜻으로 새 6차선 고속도로를 조지 부시 고속도로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2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존 쿠푸오르 대통령은 최근 가나를 방문한 부시 대통령과의 만찬도중 미국과 아프리카의 관계가 2차선 도로 같아야 한다고 말하자 부시 대통령의 가나와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에 대한 도움과 후의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새로 건설하는 6차선 고속도로를 조지 부시 고속도로라고 명명하기로 결정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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