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일이 되는 사람이 있다?


영국의 유서 깊은 링컨 대성당에서 30년간 일한 사람이 가고일 석상으로 조각돼 성당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특전을 받았다고 20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일 성당을 청소하고 문을 잠그는 일을 한 스튜어트 보이필드(50)는 대성당에 석회석 가고일로 영원히 남을 수 있는 포상을 받게돼 큰 영광이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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