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가 고급 바이올린을 망가뜨려


영국 런던에 있는 바비칸 홀에서 공연을 마친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가렛(26)이 콘크리트 계단에 걸려 넘어지면서 그의 100만 불짜리 바이올린이 부서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1772년에 제작된 G.B. 과다니니 바이올린은 데이빗이 2003년에 백만 불에 구입했는데 그는 뉴욕 전문가들이 원상태로 고쳐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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