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에서 신석기 시대 인간 제물 무덤 발견


수단의 북하르툼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시대 인간 제물 사용 무덤이 발굴돼 화제가 됐다고 1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나일강에 인접한 엘 카다다 신석기 시대 유적지에서 프랑스의 유명한 신석기 시대 고고학자 자끄 라인홀드와 그의 부인에게 발견됐다. 적어도 5,500년 묵은 신석기 시대 무덤의 매장인 주변에는 3명의 인간과 개 2마리가 제물로 함께 매장된 것이 발굴 결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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