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이 1,400만불에 팔려


아랍 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자동차 번호판 경매에서 단순한 '1' 번호판이 1,400만불에 팔렸다고 1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낙찰자 사에드 압델 코호우리(25)는 그의 친척중 한 명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번호판 기네스북 신기록을 이번에 갱신했는데 경매 수익금은 구급 병원 건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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