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겉에 바른 초콜릿 케이크를 판 식당


영국 웨일스 남부 카디프에서 똥이 든 초콜릿 케이크를 판매한 식당 주인이 입건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7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탈리아노 피자리아 식당 주인 사에드 하스미(25)와 잔 야드가리(23)는 똥을 바른 초콜릿 케이크를 손님에게 팔다가 불쾌한 냄새가 이상해 고객이 경찰에 신고해 과학자들이 분석한 후 불결한 음식 판매로 1,500 파운드 벌금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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