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집에서 스스로 굶어죽은 사람이 발견돼


독일 하노버에서 60마일 떨어진 깊은 숲 나무 위 오두막에서 58세 남성이 굶어죽은채 발견됐다고 15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사냥꾼들에게 발견된 그의 시신 옆에는 죽기 전 24일간 자신의 심경을 기록한 노트가 있었는데 노트에는 오랫동안 실직상태로 지내며 부인과 이혼하고 딸에게 버림받은 아픔에 관한 글이 적혀 있었다. 경찰은 그가 자살한 것이 분명해 딸에게 일기를 넘기고 수사를 종결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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