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돼지 '미스 피기' 신기록 수립에 성공해


22일 아침 호주 노던테리토리의 로얄 다윈 쇼에서 다이빙 하는 돼지 '미스 피기'가 3.31m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수영장으로 멋지게 다이빙해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데 성공했다고 AAP통신이 보도했다.

미스 피기의 신기록은 기네스북에 의해 인정받았는데 주인 톰 반델루어씨에 따르면 미스 피기는 스스로 렘프로 올라가 지상 3,31m의 보드로 걸어나가 수영선수들 처럼 완전한 자세로 물로 뛰어들었으며 미스 피기는 수영을 무척 진지하고 열심히 해 화제가 됐다. (AAP-다윈)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