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초유의 다이빙 기록에 도전하는 돼지


호주 노던테리토리 다윈에 사는 돼지 '미스 피기'가 23일 마을의 로얄 다윈 쇼에서 5m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수영장으로 다이빙하는 '세계 최초의 다이빙하는 돼지' 기네스북 기록을 세우려고 한다고 21일 A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기록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돼지는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려 수영장에서 이리저리 헤엄치며 좋아한다는데 미스 피기의 주인 톰 반델루어씨에 따르면 돼지가 본래 물을 좋아하는 동물이라 미스 피기는 심한 훈련도 받지 않고 한달만에 높은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기술을 익혔다고 합니다. (AAP-다윈)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