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논쟁하다 코를 물어뜯어


호주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125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배서스트에서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신시티'를 본 한 청년(19)이 극장 앞에서 영화를 본 다른 청년과 영화가 '재미있었다', '없었다' 하며 논쟁하다 갑자기 코를 물어뜯기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8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코 접합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데 경찰은 코를 물어뜯고 현장에서 도주한 청년을 수배중이라고 합니다. (AP-배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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