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호텔에서 낙타 샌드위치가 제공된다


연례행사인 보울리아 낙타 경주대회가 열리는 주말에 호주 퀸스랜드에 있는 퍼블리칸 레스터 케인 호텔 식당에서 낙타고기 샌드위치가 제공될 것이라고 15일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호텔에 따르면 낙타고기는 송아지 고기처럼 부드럽고 맛있으며 저지방이라고 하는데 이는 낙타 경주대회 관람객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선호하고 즐길 음식이라고 합니다. (ABC-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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