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 있는 알약 카메라가 등장해


미국에서 알약 크기의 먹을 수 있는 카메라가 개발돼 환자들의 신체 내부를 검진하는데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12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안에 두개의 카메라와 조명장치가 내장되어 몸 안에서 사진 촬영 작업을 하는 '필캠 ESO' 라는 큰 비타민 알약 크기의 캡슐은 약간의 물로 삼키면 15분~ 20분 동안 2,500장에서 2,600장의 신체 내부 사진을 찍어 데이터 저장기로 전송하는데 값이 저렴하고 검사가 다 끝나면 자연스럽게 대변으로 나와 편리하다고 합니다. (AP-워싱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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