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태아에 인간의 뇌세포를 주사해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위원회가 세계의 과학자들이 인간의 두뇌 세포를 원숭이 태아의 두뇌에 주사하며 인간에 가까운 지능을 가진 키메라 원숭이를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인간과 영장류 동물의 키메라 실험을 제한하는 요구를 사이언스 저널을 통해 언급했다고 11일 오스트렐리안지가 보도했습니다.

과학자위원회는 이같은 실험이 윤리적인 악몽(ethical nightmare)을 불러올 것이라고 우려했는데 현재 세계의 많은 유전공학 관련 과학자들은 원숭이들의 지능과 자아의식 등을 높이는 실험을 위해 인간 두뇌 세포를 주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스트렐리안-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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