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경찰관들을 남성 스트리퍼로 착각해


독일 브레멘에서 있는 한 아파트에서 파티하던 젊은 여인들이 소음이 너무 심해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자신들이 부른 남성 스트리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1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브레멘 경찰 리포트에 따르면 당시 여인들은 '마침내 스트리퍼들이 왔구나' 라고 말하며 두 경찰관들을 반겼으나 경찰관들이 스트리퍼가 아니라고 말하며 음악을 줄이고 이웃을 위해 소음을 줄이라고 말하자 그들을 둘러쌓고있던 젊은 여성들이 무척 실망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AFP-브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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