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스톤 F1 경기장 트랙을 나체로 뛴 리포터


브리티시 그랑프리가 열린 영국 실버스톤 F1 레이스에서 데일리 익스프레스 리포터 밥 맥켄지씨가 지난해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이 너무 못해 만약 경주에서 맥라렌이 우승하면 발가벗고 경기장을 한바퀴 뛰겠다고 공개 선언했다가 2004년에 맥라렌팀이 이기는 바람에 발가벗고 달리는 약속을 지켰다고 1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10만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통적인 짧은 컬트 바지로 은밀한 부위 만을 가리고 몸에 바디페인팅을 한채 트랙을 이리저리 건너서 달린 맥켄지씨는 36분간 트랙을 완주하고 아스팔트에 입을 맞췄다고 합니다. (로이터-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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