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더 이상 금이 들어간 음식 못팔아


최근들어 금이 들어간 음식을 건강식이라며 판매하기 시작해 화제가 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의 고급 레스토랑이 보건청에 의해 영업정지 조치됐다고 8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노이에 있는 '골든 피스트' 레스토랑은 금가루가 섞인 음식을 팔며 건강에 좋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해 화제가 됐으나 보건청의 과학협의회 관리들이 금가루가 인체에 필요한 영양물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 영업정지 조치됐다고 합니다. (AFP-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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