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사람으로 확인된 몽고인


내몽고에 사는 지수운(54)씨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7일 스카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지수은씨는 키가 236.1cm 인데 정상적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16살때까지는 보통 아이들 키와 다를바가 없었다고 하며 이전 세계 기록 보유자인 튀니지의 차르비브씨 보다 0.05인치가 더 크다고 합니다. (스카이뉴스-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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