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가 에이즈로 고아가 된 아기를 입양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30)가 에티오피아를 방문해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영아를 양녀로 입양했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3년전 캄보디아 고아원에서 입양한 아들 매독스가 에티오피아에서 여동생을 새 가족으로 맞이해 무척 기뻐한다고 말하면서 그녀가 최근 영화 '미스터앤드미세스스미스'에서 함께 열연한 남우 브레드 핏과 새 가정을 꾸릴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로이터-아디스 아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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