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쥐를 삽으로 때려잡았다가 곤경에 처해


프랑스 리비에라시의 자크 페이라 시장이 지난주 대형 쥐를 발견하고 삽으로 때려잡았다고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가 곤경에 처했다고 30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니스에 있는 쓰레기 수거장을 방문했다가 고양이 같이 큰 쥐와 마주쳤다는 그는 주저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삽으로 쥐를 마구 때려 죽였다고 자랑하며 니스에는 사람보다 쥐가 3배나 더 많이 살고있어 쥐만 보면 참을 수 없다고 말했는데 그는 수많은 시민들에게 비난당했고 프랑스 동물보호협회측은 페이라 시장을 동물 잔혹행위로 형사 고소했다고 합니다. (AFP-리비에라)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