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우탄이 그린 그림 구입 주문 쇄도


세계의 명화 수집가들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쇤브룬 동물원측에 돈을 많이 줄테니 동물원에 사는 그림 그리는 오랑우탄으로 유명한 논자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주문하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30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런던 경매에 출품된 침팬지가 그린 그림이 고가에 판매된 뉴스가 보도된 후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논자의 남자친구 오랑우탄인 블라드미어는 논자의 특기를 시샘하는지 자꾸만 논자가 그린 그림에 구멍을 내거나 종이채 씹어먹어 사육사들이 잘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나노바-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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