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 자동차 판매장을 부수고 들어와


미국 버몬트주 노스 클래런던에 있는 한 자동차 딜러쉽에 곰이 판매장 유리를 부수고 들어와 서성이다 숲으로 되돌아갔다고 28일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유리가 깨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딜러쉽에 좀도둑이 들어온줄 알았다는 딜러쉽 주인은 벽과 책상에 발톱자국이 있고 실내에 곰털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이 곰이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는데 본래 이 마을 근처에 사는 곰들은 서있는 차에 다가와 음식을 요구하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폭스뉴스-노스 클래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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