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도의 뜨거운 사우나에서 4분 52초간 버텨


독일에서 최초로 열린 사우나 버티기 대회에서 렘고에 사는 안드레아스 크람프씨가 섭씨 110도 사우나에서 4분 52초간 버텨 우승했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나의 본고장 핀란드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와 같은 조건과 규칙으로 치러진 사우나대회는 실내 온도를 섭씨 110도로 올린후 들어가 매 30초마다 물을 부어 열기를 더 높인다고 하는데 이는 가장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시합이라고 하며 작년 핀란드에서 열린 국제대회 우승자의 기록은 거의 12분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로이터-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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