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식당 종업원이 원숭이에 물려


미국 켄터키주 무어해드에 있는 한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자동차 전용 창구에서 음식을 주문하던 운전자의 애완용 원숭이가 차에서 나와 주문을 받고있던 여판매원의 손을 깨물었다고 26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처음에 운전석 창문에서 원숭이가 나오자 깜짝놀란 종업원은 원숭이가 잠시 손에 달라붙어 있다가 갑자기 꽉 깨물자 크게 놀랐다고 하는데 원숭이 주인은 판매원에게 깊이 사과하고 치료비를 모두 물어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AP-무어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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