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있는 차량키를 엑스레이로 복제해


미국 네브라스카주 노스플래트에서 친구를 놀려주려고 트럭키를 삼키는 척 하며 장난치던 한 청년이 실제로 키를 삼키는 바람에 엑스레이를 찍어 열쇠를 복제했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즉시 병원을 찾아가 엑스레이를 찍은 그는 의사로 부터 뱃속에 있는 열쇠가 위험하지않으니 대변으로 나올 때를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는데 친구가 보조 열쇠가 없다며 당장 트럭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자 엑스레이 필름을 자물쇠점으로 가져가 새 트럭키를 복제했다고 합니다. (AP-노스 플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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